그림도 첨부해가면서 할거지만 일단 연습삼아 0.5버전.
(마구 왔다 갔다 거리고 어지러움. 러프식이라서 그렇슴. ver_1부터 보길 권장)
서론.
레터 비를 안보거나&혹은 보다가 하차하는 분들의 이유
1. 표지를 보니 왠지 안땡긴다 (만화책)
-> 동감. 필자도 그래서 아예 꺼내보지도 않다가 정말 정말 심심해서 대여점에서 한번 꺼내본게.. (중략)
동화풍의 몽환적 + 특유의 보라빛 채색으로 인해 " 이거 멍미??? " 라는 물음이 바로 튀어나오기 마련.
하지만 이건 레터 비에 한번 빠지게 되면 오히려 매력적 요소로 작용하게 되니, 일단 한번 보시라 ^^
2. 치유계라서 그런지 지루하다. (혹은 할 것 같다.)
특히나 치유계라면 거의 증오하다시피 하는 필자는 처음에 레터비를 보자마자 책장으로 다시 빽(..)했다.
하지만 이건 , 다른 분의 표현을 빌려쓰자면 " 우월한 치유계" ,
모 사이트 애니 소개글의 표현을 빌리자면 " 단순히 치유계라고 말할수 없는 복잡한 장르" .
치유는 되지만 그건 전체적 분위기일뿐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그렇게 말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1,2화 밖에 안 보셨을듯. 프롤로그 보고 작품을 판단하다니 ㅡ,.ㅡ;;
(여담이지만 필자도 1,2화 + 3화 초반부는 조금 길게 늘였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게 이렇게 길었었나? 뭐, 첨보면 괜찮을지도)
지루하시면 그냥 만화책을 보시길. 필자는 만화책 처음에 너무 빨리 읽어서 순식간에 라그가 레터 비가 되는걸 보았다 (..)
3. 더 있으면 제보 바람.
(버전 0.5)
---------------- 절취선 -----------------
찾아보기 아직은 귀찮아서 기억나는 대로 써보는 이름들.
고슈 스에드
*심탄 :: 검은색[총],자기 말로는 치료형 심탄은 미숙하다고 함.
- 1권:18살 / 그 후:23살. 알비스 종. (하얀색 머리를 알비스 종이라고 하는게 아닌가 싶다. 병 아님.)
- 라그가 7살때 라그를 캠밸 리투스로 배달해줌.
그때부터 라그의 우상 + 친구 (아리아를 제외한 고슈의 단 하나뿐인 친구)
여동생 시르베트를 끔찍하게 아끼고 사랑하지만 다리를 꼭 낫게 해주고 싶다는 일념하에 아카츠키에 갔다가...
라그 시잉
*심탄 :: 붉은색[총],
*물건에 쏘면 그 물건의 기억을 볼 수 있음. + 자기 자신이 총이 되어 쏠 수 있음.
- 1화:7살 /그 후:12살. 알비스 종.
- 왼쪽 눈에 정령호박(붉은색).
*최신판:: 현재 좌천 되어 콜드 레터(Cold Letter) 과 소속. 본래엔 평범한 우편 배달부였음.
니치
*무기 :: 머리카락의 금색의 검 + 블랙캣이나 트러블보면 알겠지만 머리카락 자유 변형 가능[초반 불가능].
- 마카의 아이라고 불리우는, 노란 머리에 바다색 눈동자, 금색의 검을 가지고 있는 소녀.
사실 나이는 2백살도 넘는다. 성장을 하지 않음.
쌍둥이 언니가 있음. 언니는 동생과 헤어졌다는 감정의 폭발과 동시에 급격한 성장. 어쩌면 니치도..?
코너 크루흐
*심탄 :: 노란색[지뢰]
*딩고가 자리를 알려주면 지뢰를 묻어, 갑충이 튀어나오게 할 수 있음.
- 코너가 먹을 것을 거부할땐 마음을 잃어버렸을 때라는 설이..?
저지
*심탄 :: 푸른색[총],
*심탄을 하늘에 불꽃처럼 쏘아 폭우처럼 쏟아져 내리게 할 수 있음.
- 고양이를 좋아하는, 생긴 것도 꼭 고양이 같은 소년.
- 한마디면 설명 끝남. 남(男)츤데레. 일 끝나면 꼭 라그를 도와주러 옴.
(그래놓고 가까우니까 왔다느니 심심하니까 왔다느니..)
시르베트 스에드
*무기(?) :: 휠체어 어택
- 고슈의 동생. 이름은 고슈의 어머님과 똑같다.
- 12살. 알비스 종. 태어 날때부터 다리가 움직 이지 않음. 덕분에인지 휠체어 다루기가 매우 능숙하다.
- 인형을 만들어서 생계를 유지 하고 있었던 듯.
아리아 링크
*심탄 :: 바이올린 연주형태[치료],
*마음을 고되게 사용한 레터 비에게 사용하면 탁월한 치료효과+정신적 호강
- 레터비에서 그나마 여자라고 볼수있는 사람 이랄까. 아리아만 믿고 가도 될듯.
- 최신판 :: 부관장에서 좌천되어 콜드레터 소속이 되었다. 그녀의 분노는....
라르고 로이드
*유우사리 벌집 관장
- 마이 페이스. 심지어 레터비 심사때도 자세히 보면 졸고 있다. (- - ;)
- 이름만 관장이 아닌지, 그 포스와 정보력,인맥은 굉장히 뛰어 난듯.
- 최신판 :: 현재 관장자리에서 물러났다. 과연 그는 어디로 갔을까? (아리아는 태평하다며 화를 냈지만 분명 그는..)
지기 페퍼
*심탄 :: 오토바이 연료형태[속달],[총]
- 동생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돈을 다 부어서라도 고향에 교회를 지으려 한다. (현재 건설완료)
오토바이에 마음을 넣어 달릴 수 있음. 덕분에 속달전담. (급한 환자의 약을 전한다던가.)
선더랜드 Jr.
*유우사리 중앙 벌집 근무. 연구.
- AG생물과학 자문기관 제3과 소속.
- 말버릇은 "해부하고 싶다!"
- 선더랜드 박사의 아들. "깜박임의 날"에, 비행선에 탔었던 연구원 중 한명. 잘나가는 엘리트 였다고 함
※ 선더랜드 박사 :: AG세계과학반 소속. 본편엔 등장하지 않지만 권말에 소개글로서 등장함.
소개하는 말투를 보아하니 상당히 괴짜인듯. 게다가 그의 사적인 말은 믿을게 못된다.
(ex: 다음 권엔 내가 리버스로 등장한다! 다음 권엔 내가 이 사람을 개조해버린다지! 등등... 전부 뻥.)
안느 시잉
*라그의 어머니. 현재 아카츠키(?)
- 미스테리. 아카츠키에 끌려갔다는 사실 외에 알려진 것이 없다.
사브리나 메리
*라그를 7살부터 12살까지 [요다가 지방 남부 624137-22 캠밸 리투스 109번지] 에서 길러주신 분
- 안느 시잉과 아는 사이인듯.
---------------- 절취선 -----------------
대충 써보는 레터 비 중요 사건 (네타)
1 . 고슈와 라그 중심
★12년전 311번째 날 깜박임의 날
:: 엠버 그라운드를 비춰주는 인공태양이 딱 한번 빛을 잃었던 때. (그 후론 일어나지 않음)
한 비행선 추락 - 정부의 해명에 따르면 조사를 하다가 정말! 우연히! 추락 했을뿐. 또한 깜박임은 재정비였을 뿐이라고...
라그 태어남───┐
├─ 둘의 생일이 똑같음. 생일 파티 하면 선물 교환해야 하는건가 ㅡ.ㅡ;
시르베트 태어남─┘
(깜박임과 동시에 산모의 상태가 안좋아지며 시르베트의 다리 장애 발생.)
고슈 - 엄마를 위해 기도하러 아카츠키의 인공태양이 가장 잘 보이는 벼랑(기원의 언덕) 위에 올라갔다가 깜박임과 동시에
엄마에 대한 기억을 잊어버림→ 잔상은 남아 있는지, 어머니의 이름인 시르베트를 동생에게 붙임
(필자의 추측으론 그때 엄마 생각을 간절히 하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의 기억만을 잊어버린 것 같다.)
아리아는 그당시 고슈 어머님곁에 있다가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자 고슈를 데리러갔고, 가는 도중 깜박임이 발생,
절벽 끝에 도달했을때 고슈는 이미 엄마의 기억만을 잊은 상태)
고슈 어머님, 시르베트 출산 후 사망
*이 날은 현재 "깜박임의 날" 축제날로 정해졌음.
★ 지금 고슈는 23살.
라그와의 첫만남 때, 라그가 7살이었으므로 그땐 18살. (시르베트도 라그랑 생일이 같으므로 7살)
★라그의 집 불탐. 어머니 아카츠키로 끌려감.
라그는 우편물로서 캠밸에 고슈에 의해 배달됨. (어머니에 의한 배달)
★라그, 레터 비가 됨.
★ 시르베트에게서 고슈의 " 야상곡(녹턴) 20번"을 받음.
고슈는 리볼버 형태로 총을 바꿨음. (짐 노페디)
★ [16화] 리버스(정부와 싸우는 반 정부 집단)의 '정령이 되지 못한 자'가 고슈에게 접촉,
"넌 반드시 우리에게로 올거야" , "난 포기 하지 않아, 넌 반드시 내 것이 될거야 " 라는 느끼한 대사를 날려줌. (아 ㅡㅡ 버터..)
※ 시르베트와 고슈 둘 다 피해자라는 걸로 봐서
깜박임이 시르베트의 다리에 영향을, 고슈의 기억(마음)에 영향을 줬음을 추측할 수 있음.
후에 고슈는 아카츠키에서 무슨 일을 당해 기억(마음)을 잃어버리고 "여긴 어디? 나는 누규?" 상태가 된것을
리버스에서 받아줌. (이라기 보단 스카우트겠지만)
★[17화] 고슈와 라그 재회, 그러나 고슈는 자신을 느와르(약탈자)라고 밝힘. 돌아오라고 울며 붙잡는 라그를
뿌리치고 심탄을 먹이고 유유히 사라짐, 니치는 로더와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고 거의 패배형식으로 굴하게 됨.
같이 다니는 특이한 눈망울의 소녀에게 로더라는 이름을 지어준 것으로 보아 역시 잔상은 남아 있는 듯.
※ 당신의 목숨을 약탈하겠습니다♡ ... 이 말을 애니에서 꼭 듣고 싶군요 (웃음)
★ 그냥 심탄가지곤 고슈를 되돌릴 수 없다.
우연히 빵집.. 아, 아니 무기점 시너즈(sinners)에서 비장의 무기, 편지 탄(테가미 탄)을 받게 된다.
통하는 사람은 단 1명, 편지의 수신인 뿐. 당연히 이 경우는 고슈. 라그는 어떤 말을 쓸지 몇날 몇일을 고민하게 되는데...
(여기서 라그가 편지를 1번도 써본적이 없단 말은 좀 충격. 캠벨에 아주머니껜 안보내니..??)
★ 블루 노트 블루스에서 마카 만남. 니치의 누님 만남. (여기선 다루지 않음. 니치와 라그 중심에서 다룰것임)
누님, 라그 보고 말씀하시길 -
" 마카와 나, 둘다 여기서 인간의 냄새를 맡지 못했다. 너는 인간인가, 인간의 모습을 한 무언가인가?"
(정령호박을 보고)
" ..!! 저것 때문에 인간의 냄새를 맡지 못한 건가? ...... 아냐, 그때문은 아니야... 넌 대체 뭐지?"
(라그가 간 후)
마카 : "... 빛... " (히카리)
누님 : " 저녀석이 빛? "
※ 댑따 의미심장하다 ㅡㅡ;;;;;; 필자는 라그는 그저 정령호박을 눈에 달은 주인공~ 정도의 인식 뿐이었는데;;
빛 정도라면 "희망" "구세주" "용사" 정도의 의미로 해석될수 있겠는데, 인간의 냄새가 안 난단건 뭐야;
이렇게 생각하면 아카츠키로 끌려간 어머니도 의심스럽고
"병을 고치기 위해 정령호박을 라그에게 사용했고, 그 정령호박이 이 눈의 호박이다." 란 발언도 걸린다.
※ 참고로 정령호박은 발열 기능,마음을 탄환으로 바꿔주는 매개체 역할을 함.
-> 덕분에 빛이 없는 땅 엠버 그라운드에서
정령호박이 많은 땅을 통해 작물을 키울수가 있는 것임... (세계관도 따로 정리 할것임)
근데 정령효박이 치료효과도 있다고? 그것도 눈에 구지 박아서?
★고슈,블루 노트 블루스의 갑충 1마리에게 심탄을 불어넣어 잠들고 있던 갑충을 깨움.
덕분에 성충 진화 ^0^)/ 시민들의 마음을 마구 빨아 들이기 시작. (도중에 써니가 희생)
미리 리버스에 잠입한 라라 쨩.. 아니, 라그는 로더와 대치하다가 나와보니 느와르(고슈)가...
※리버스의 모토는 세상을 어둠으로 되돌리자, 인듯? 으음..
★ 편지탄 없이 그냥 쏜 총을 통해 고슈가 라그를 살짝 기억해냄. 그러나 냉철한 느와르.
다시 한번 라그를 공격하려는 느와르, 우두망찰해 있던 라그를 저지가 구출해줘서 겨우 피했다가
편지탄을 장전하고 다시 돌진, 로다에 의해 방해받아 일단 쏘질 못하고
주춤하던 사이 코너의 일격, 그러나 써니는 코너가 발견했을 당시 이미 마음이 전부 먹힌 상태.
라그 처음으로 화냄. (한마디로 빡침) 온 몸이 수도의 인공태양처럼 빛남.
※ 니치 누님의 말씀을 곰곰히 새겨 보자. 그 당시 연재본을 봤을땐 "희망"이란 뜻인줄 알았는데 어쩌면 물리적인 뜻 포함? ㅡㅡ?
초반부에 제대로 된 총이 따로 없어서 손에서도 심탄을 뿜어내던 라그 (-_-;;)
이번에 진가가 발휘된다. 고슈가 쏜 심탄을 몸에서 좌르륵 쏟아져 나오는 빛(?), 심탄(?) 여튼 그런 걸로 상쇄,
마지막으로 편지탄을 고슈의 가슴에 명중.
★ 고슈는 기절, 라그는 마음을 너무 써서 힘이 다 빠져 버림. (동시에 몸에서 뿜어져 나오던 빛도 훅 하고 사라짐)
그때 성충이 다시 돌아오고, 이상한 촉수로 인해 상태는 엉망진창.
절벽으로 떨어지던 로더를 라그가 가까스로 붙잡지만 어린애다보니 힘에 겨운 모양.
로더는 그 모습을 보고 웃더니 '그때(라그7세)의 자그마한 따스함은 아직도 마음 깊숙한 곳에 남아있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스스로 손을 놓고 떨어집니다.
※ ...............?! 이번 편 완전 충격과 공포. 게다가 회상장면에 빼도 박도 못하게 라그 7세가 로더(고슈 딩고)를
껴안고 있는 모습이 나왔음. ... 로더까지 개조하다니. (지금의 소녀 로더를 느와르에게 소개시켜준건 리버스.
"너와 같은 출신이다" 라며 소개 시켜 줬는데, 과연 아카츠키에서 강아지를 개조한 것인가? 아니면 리버스에서?)
리버스의 연설에 따르면 정부는 "정령"을 만들기 위해 무자비한 실험을 해왔으며, 지금 리버스의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정령이 되지 못한 자'는 그런 실험을 자신 또한 받았으나, 역시나 가망이 없는 실험은 실패했고,
그로인한 피해자가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보면 그도 눈망울이 로더와 비슷하다...)
블루 노트 블루스의 과다한 정령호박 채취 작업은 '정령'을 만들기 위한 실험의 재료?
-> 그로 인해 블루 노트 블루스는 설원지역. (정령호박이 땅속에서 발열을 해줘야 하는데 다 채굴해 가 버렸으니.)
★ 고슈, 라그 둘다 성충의 촉수에 붙잡힘. 라그, 심탄으로 어떻게 해보려고 하나 약점이 보이지 않음.
그때 고슈가 깨어남. 약점이 여러군데 퍼져 있다며 동시에 다 쏴야 한다고 같이 쏘자고 함.
-> 덕분에 성충의 날개중 하나가 떨어져 나가고 수도로 향해가던 성충은 진로를 바꿈.
고슈는 다시 정신을 잃지만, 라그는 분명 내가 알던 그 고슈가 맞다면서 울음. 고슈->유우사리 벌집으로 컴백.(실려감)
※ 라그가 편지 탄에 쓴 것은 " 보고 싶어.[会(あ)い たい]" . ^^ 7살때 고슈가 했던 말을 그대로 기억하고 있는 라그~
☆[31화 마지막부분+32화+33화] - 후에 추가.. 이미 보신 분은 뭘 이야기 하려는지 아실듯.
★라그와 고슈가 한방에서 잔다 :-) 우헤헤
라그 감기걸리는 날이 언젠가 한번쯤 올줄은 알았는데 고슈 입원중에 걸릴줄이야 ㅠㅠ 오예 만세!!
-------------------절취선--------------------
앰버 그라운드 현재까지 알려진 세계관, 배경 정리
앰버 그라운드 - 빛이 없는 세계.
땅속 깊은 곳에 묻혀있는 정령호박들이 발열을 해주는 덕분에 태양이 없지만 그렇게 까지 춥진 않음.
(블루 노트 블루스 처럼 정령호박을 다 채취해가서 극도의 저온현상이 발생하는 곳도 있음)
앰버 그라운드 수도 ─ 아카츠키만을 비춰줄 정도의 크기인
인공태양이 항상 빛을 내 뿜고 있어서 아카츠키는 밤이 없는 반면 유우사리는 아카츠키에 비해 살짝 어둡고
가장 인공태양과 먼 요다카지방은 거의 밤과 같다.
구체적인 모양은 가운데 아카츠키라는 섬이 둥둥 떠있고
그 주위에 도너츠 처럼 유우사리가 둘러쳐 있으며
맨 마지막으로 커다란 도너츠 하나가 그 유우사리를 둘러싸고 있는데, 이게 바로 요다카.
이 세 도시를 왔다 갔다 하려면 통행증이 각각 필요하다.
아카츠키는 들어가기조차 매우 까다로워서 평생동안 아카츠키에 발조차 못들여 놓는 사람이 대다수.
특권층만을 위한 도시다.
유우사리는 중산층 계급의 도시. 여기까지만 가도 잘 사는 편.
벌집(레터 비(Letter Bee)기관) 또한 요다카엔 없고 유우사리 부터만 있을 정도.
요다카는 하층민들의 도시. 굶어 죽는 사람도 있는 모양.
라그가 있던 캠밸 리투스는 위법항을 하며 그나마 돈을 벌고 있었던 것 같다.
수도만을 비춰주는 인공태양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정부가 하는 짓거리라고는 자기들만 잘먹고 잘 사는 짓들뿐.
(+ 더불어 정령호박의 무분별한 채취, 무자비한 인체실험 같은 것도 하고 있는 듯)
그래서 "정부의 개" 라고 불리우는 레터비 또한 요다카 지방 사람들의 반감을 사고 있어서
편지를 배달할때 환영이라기 보단 박대를 받는 경우도 종종 있는 듯.
→ 35화 :: 인공태양 = 사람들의 마음.
역시 그런거지?
리버스의 목적은 갑충에게 그 인공태양을 먹일속셈인듯
------------절취선---------------
난 애니 이쯤 됐으면 라그가 레터비가 됐으려니.. 했건만 아직도??
어휴 'ㅅ'=3 답이 없죠. 레터비가 되야 슬슬 재밌어지는데 이래서야 고정팬도 떠나겠음
그냥 만화책이나 보는게 답/
- 2009/10/26 00:12
- mtworld.egloos.com/3393852
- 덧글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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